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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비상! 울산시민축구단이 새롭게 도전합니다!

울산시민축구단의 새로운 조커, NO.17 ‘정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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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2-07-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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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창원시청축구단에서 울산시민축구단으로 이적한 99년생 공격수 정문성이 홈에서 첫 데뷔전을 치렀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지난 9일(토)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시민축구단과의 2022 K3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실책 2번이 모두 실점으로 이어진 아쉬운 2-0 패배를 기록했다.

이날 울산은 상위권이자 리그 정상급 수비력을 자랑하는 파주를 상대로 경기 초중반까지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아쉽게 두 골을 내주고 말았다.

이날 이현성 선수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첫 홈 선발 데뷔전을 치른 정문성은 왼쪽 윙 포지션에서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본인의 주특기인 빠른 스피드를 살리며 적극적인 공격 전개에 앞장섰다.

정문성 선수는 이번 경기에 대해 홈 첫 선발 데뷔전이지만 ‘지금은 아쉬운 마음밖에 없다’라고 속상함을 나타냈다.

[울산시민축구단 정문성 선수 인터뷰 전문]

Q. 첫 홈 선발 데뷔전인데 소감이 어떠한가?

A. 선수들 모두 경기를 잘 풀어나간 것 같은데 결과가 좋지 못해 아쉽다. 지금은 아쉬운 마음밖에 없다.

Q. 최근에 팀을 옮기셨는데 본인이 느끼신 울산시민축구단의 팀 분위기나 감독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는지?

A. 팀 선수들 모두가 하고자 하는 의 지가 있는 것 같고 감독님께서도 저를 믿고 잘 해보라고 말씀해주셔서 보답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Q.홈팬들에게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장점을 설명하자면?

A. 일단 스피드가 강점이라고 생각하고 돌파가 자신 있어서 그런 플레이 스타일로 경기를 풀어나가려 한다.

Q. 다음 경기 각오나 팬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A. 다음 경기는 무조건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해서 팬분들에게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기사=울산시민축구단 미디어팀 전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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