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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비상! 울산시민축구단이 새롭게 도전합니다!

울산시민축구단, 포천에 0-2 패배...리그 첫 승 다음으로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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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5회 작성일 20-05-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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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축구단의 리그 첫 승리는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23일 울산종합운동장서 펼쳐진 2020 K4리그 울산시민축구단과 포천시민축구단의 경기는 0-2 스코어로 끝이 났다.


6번의 K3리그 우승을 기록한 포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울산시민축구단은 3-4-3 포메이션으로 맞서 싸웠다.

최순영-여재율-박동혁이 3백을 구성했고 이유찬-구종욱-윤대원-조예찬이 미드필더에 배치됐다. 최전방엔 정태수와 노경남, 진상민이 득점을 노렸으며

최성겸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전 킥오프 이후 양 팀의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지만 포천이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24분 오른쪽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포천시민축구단 이순민이 밀어 넣으며 승부의 균형을 깼다.


울산시민축구단은 백승현과 정준호를 투입하며 후반 중반까지 역습을 활용해 기회를 엿봤지만 득점으로는 연결되지 못했다.


포천시민축구단은 후반 66분 정승용의 득점까지 추가해 경기는 0-2로 마무리됐다.


한편 울산시민축구단은 다가오는 30일 서울노원utd와의 원정 경기서 리그 첫 승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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