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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비상! 울산시민축구단이 새롭게 도전합니다!

울산시민축구단, 이번주 창원 원정서 K3리그 개막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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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21-03-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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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K4리그 준우승과 함께 승격에 성공한 울산시민축구단이 이번 주 토요일 K3리그 무대에서의 첫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울산시민축구단은 13() 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지는 창원시청축구단과의 1라운드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총 28경기의 K3리그 대장정에 돌입하게 됐다.

 

  한 단계 높은 무대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울산시민축구단엔 선수단의 변화도 대거 찾아왔다. 지역 출신의 베테랑 수비수 박진포가 합류하였으며 지난 시즌 K3리그 영플레이어에 선정된 김도훈을 영입하며 젊은 피를 수혈했다. 구단 최초의 용병 선수 마틴과 폴의 영입도 눈길을 끌었다.

 

  사회복무요원 선수들의 K3리그 출전 불가 규정과 관련하여 지난 시즌 주축을 이뤘던 주요 선수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 울산시민축구단은 지역 출신의 유망한 선수들과 팀 컬러에 적합한 선수들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을 마무리했다.

 

  동계훈련 동안에는 프로팀들과의 연습 경기를 통해 팀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조직력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창단 첫해 리그 우승과 그 다음해 K4리그 준우승을 거두며 승격을 이뤄낸 울산시민축구단이지만 한 단계 위 K3리그에서의 첫 도전은 매 경기 방심할 수 없다.

 

  K3리그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둔 울산시민축구단 윤균상 감독은 “K3리그 막내 구단으로서 우리 팀만의 특징을 가지고 더 높은 무대에서의 멋진 도전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시즌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주 창원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K3리그 대장정에 돌입한 울산시민축구단은 32015시 울산종합운동장서 부산교통공사를 상대로 홈 개막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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