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끝없는 비상! 울산시민축구단이 새롭게 도전합니다!

울산시민축구단, 목포 원정서 3대2 아쉬운 패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1-09-13 10:31

본문


KakaoTalk_20210912_170100188_01.jpg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이 목포 원정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12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펼쳐진 2021 K3리그 23라운드 FC목포와의 원정 경기는 양 팀 치열한 접전 끝에 3아쉬운 패배로 끝이 났다.

 

민훈기-유원종-김재현-노상민이 포백을 형성했고 조평원-박진포-장재원-진상민이 미드필더에 배치됐다장신 공격수 이형경과 김한성이 투톱을 이뤘으며 박태원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을 펼치던 두 팀 중 울산에게서 행운의 득점이 나왔다전반 19분 상대 수비수의 백패스를 골키퍼가 그대로 흘리며 골라인을 통과하며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행운의 득점을 얻은 울산은 장신 공격수 이형경을 활용한 포스트 플레이를 통해 계속해 목포를 압박했다.

 

후반전엔 수비 집중력이 아쉬웠다후반 52분 수비 사이를 침투하던 이종열에게 득점을 허용한데 이어 이후 자책골까지 헌납하며 스코어가 뒤집히게 되었다.

 

울산은 공격수 김도훈과 김양우를 투입하며 계속해 동점골을 노렸다선수 교체를 통해 변화를 꾀했던 울산은 곧바로 결실을 맺었다후반 70분 측면 수비수 노상민의 낮은 크로스를 교체 투입된 김양우가 득점으로 연결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혈투가 펼쳐지는 가운데 뼈아픈 실점을 허용했다후반 86분 목포 장한영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승부는 그대로 종료됐다.

 

원정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울산시민축구단은 오는 15일 경주한수원을 홈으로 불러들여 24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